박준금 "600만원 협찬 옷 손상되서 눈물 머금고 구매" 재벌 사모님 役 비화('아는형님')

최신애 기자 2025. 8. 9.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준금-문희경이 협찬 옷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출연했다.

그중, 박준금은 재벌집 사모님으로 꾸미면서 꼭 필요한 비싼 명품 협찬 옷에 대해 "협찬 옷을 입었는데 찢어지면 사야 된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600만원짜리 옷을 협찬 받아서 정말 조심스레 입었는데 스타일리스트가 보석이 있는데로 접어서 옷이 손상되서 결국 샀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준금-문희경이 협찬 옷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출연했다.

이들은 재벌집 사모님 연기를 많이 했던 배우들로, 이날 방송에서도 재벌집 사모님 연기를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중, 박준금은 재벌집 사모님으로 꾸미면서 꼭 필요한 비싼 명품 협찬 옷에 대해 "협찬 옷을 입었는데 찢어지면 사야 된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600만원짜리 옷을 협찬 받아서 정말 조심스레 입었는데 스타일리스트가 보석이 있는데로 접어서 옷이 손상되서 결국 샀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이에 문희경 역시 "악어 파우치를 들었는데 비가 와서 결국 사게 됐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짜 악어백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준금은 "그런데 가짜는 간지가 안 나`"라고 은어를 써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