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김민선 “후배들이 스케이트를 사랑하길”

KBS 2025. 8. 9. 21: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선수, 여자 국가대표 김민선이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일일 멘토링 강사로 활동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 빙상 경기장은 시원하겠죠.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과 후배 선수 정희단이 미래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팔 동작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교정해주면서 빠르게 잘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줬는데요.

김민선은 어린 후배들이 스케이팅을 즐겁게 타며 계속 사랑하길 희망했습니다.

또 싸인회도 여는 등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