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가수 전향' 강혜연 "걸그룹이 훨씬 힘들어..12년만 첫 수입 받아" 충격 고백('가보자고5')[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혜연이 아이돌 당시 어려웠던 환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신성, 김수찬, 양지은, 강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강혜연은 "아이돌 활동을 할 때가 힘들었냐, 트로트 가수 할 때가 힘들었냐?"는 질문에 "아이돌 활동이 더 힘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강혜연은 아이돌 활동 당시 수입에 대해 묻자, "노래로 돈을 처음으로 번 게 12년 만"이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혜연이 아이돌 당시 어려웠던 환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신성, 김수찬, 양지은, 강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강혜연은 "아이돌 활동을 할 때가 힘들었냐, 트로트 가수 할 때가 힘들었냐?"는 질문에 "아이돌 활동이 더 힘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돌 때는 멤버들이 있으니까 누구 하나 살 조금 찌면 '너 살 쪘다. 몸무게 재봐'라고 한다. 못 먹고 아예 못 잤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데 그게 중요하지 않냐"고 회상했다.
또한 강혜연은 아이돌 활동 당시 수입에 대해 묻자, "노래로 돈을 처음으로 번 게 12년 만"이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는 "경연 끝나고 나서 그해 9월에 처음으로 정산을 받았다. 통장에 회사 이름으로 내역이 뜨는데 10분 정도 계속 보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로 돈을 이제서야 벌었는데 허무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혜연은 "그동안 부모님께 등골 브레이커였다. 늘 용돈을 받았다. 그래서 첫 정산금으로 몇 백만원을 안겨 드렸다"고 감동 사연을 전했다.
이에 신성 역시 "나도 무명 때 돈을 못 벌다가 회사 계약하고 계약금을 받았다. 많지는 않았지만 어머니한테 명품 가방, 아버지한테 명품 지갑을 선물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잘 안들고 다니신다. 아까워서"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월 재혼' 김병만 측 "전처 딸 파양됐다…무고로 인한 패륜행위 인정"[공식입장] - SPOTV NEWS
-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예능서 지속적 언급 비겁해…조롱할 권리 無" - SPOTV NEWS
-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 "원만한 협의"[공식입장] - SPOTV NEWS
- [단독]'결혼' 이민우, 2세 임신 겹경사…♥예비신부는 6세 딸 키우는 싱글맘 - SPOTV NEWS
- 정우성, 子친모 문가비 아닌 연인과 혼인신고…"사적 영역" 선 그은 이유는[종합] - SPOTV NEWS
- 나나니까 가능…속옷 화보 찍으며 하이힐 파워 워킹 '위풍당당 섹시미' - SPOTV NEWS
- 결혼 9달만에…현아, 파격 누드 셀프 공개 '우려 반 기대 반' - SPOTV NEWS
- 과즙세연 "나는 걸어다니는 핫이슈…오해의 아이콘" 자평('파자매파티') - SPOTV NEWS
- [포토S] 아이브 장원영, 살아 있는 바비인형 - SPOTV NEWS
- '이특 누나' 박인영, 유산 고백 "9주만에 아이 심장 멈춰…우울증 겪기도"('오은영스테이') - SPOTV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