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빽가 축사에 상처 "챗GPT로 써와..와닿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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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빽가의 축사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결혼식 날 신지와 빽가가 축사를 맡았다면서 "신지가 축사를 하는데 본인도 울컥해서 나도 마음이 그랬다. 근데 빽가의 말은 와닿지 않았다. 빽가 말투가 아니었고 너무 기승전결이 되어있었다. 그냥 책을 읽는 느낌이었고 감흥 없이 끝났다. 알아봤더니 저를 향한 마음을 챗GPT로 썼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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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빽가의 축사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9일 '꼰대희' 채널에는 코요태 편 영상이 게재됐다.
김종민은 결혼식 날 신지와 빽가가 축사를 맡았다면서 "신지가 축사를 하는데 본인도 울컥해서 나도 마음이 그랬다. 근데 빽가의 말은 와닿지 않았다. 빽가 말투가 아니었고 너무 기승전결이 되어있었다. 그냥 책을 읽는 느낌이었고 감흥 없이 끝났다. 알아봤더니 저를 향한 마음을 챗GPT로 썼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빽가는 "너무 가까운 사이라 축사를 못 쓰겠더라. 신지랑 같이 쓰기로 했는데 저는 도저히 못쓰겠더라. 당장 내일인데 어떻게 하나. 생각이 너무 많았다. 오히려 안 친했으면 가식적으로 쓰면 됐을 텐데 형은 가족이니까 그럴 수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김대희는 당시 빽가가 읽은 축사를 공개했고 좌중은 웃음바다가 됐다. "진짜 세상은 놀라움의 연속이구나. 지구가 둥글다는 말만큼 놀라운 일이다"라는, 챗 GPT 특유의 어색한 문장이 나온 것. 빽가는 얼굴을 가리며 폭소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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