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유소년 일일 멘토 변신

채승기 기자 2025. 8. 9. 20:5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스피드 스케이팅의 김민선 선수가 초등학생 선수들의 자세를 하나하나 고쳐주고 시범도 보입니다.

기대주 정희단과 함께 대한 빙상 경기연맹 소속 유소년 선수 등 빙상 유망주들을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선 건데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기대주로도 꼽히는 김민선은 올림픽을 향한 포부도 밝혔습니다.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평창 올림픽은) 경험을 쌓는다라고 생각하고 출전했었다면 이번 2026 밀라노 올림픽은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