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6만 원 대 블핑 케이크로 소박한 생일 파티

오세진 2025. 8. 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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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47살 생일을 맞은 가운데, 지인들과 소박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이런 이지아의 얼굴에는 기쁨이 어리었다.

작은 조각부터 시작해 달 항아리 케이크로 유명한 케이크에 촛불을 두 번이나 분 이지아는 행복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정도면 저 정도 케이크 저렴할까", "근데 일단 넘  대기가 많아요", "케이크 맛 한 번 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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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47살 생일을 맞은 가운데, 지인들과 소박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전날 이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화이트 톤이 인상 깊은 식당에서 이지아는 캡을 거꾸로 쓴 채 오버핏 폴로 셔츠에 실버 액세서리를 힙하게 둘러 톰보이 느낌을 냈다.

이런 이지아의 얼굴에는 기쁨이 어리었다. 작은 조각부터 시작해 달 항아리 케이크로 유명한 케이크에 촛불을 두 번이나 분 이지아는 행복했다.

해당 케이크는 블랙핑크 케이크라고도 불리며, 모 백화점에서 6만 원 후반대를 자랑하는 가격이다. 얼마 전 기태영과 유진 부부가 이 케이크로 동백꽃 초를 어떻게 꽂느냐에 따라 미감이 달라진다고 해서 한 번 더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정도면 저 정도 케이크 저렴할까", "근데 일단 넘  대기가 많아요", "케이크 맛 한 번 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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