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파리' 블랙핑크 지수, 수준이 다른 산책 클래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지수가 밀라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9일 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블랙핑크 제니는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얼마 전 9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들은 YG 전속 계약이 끝난 후에도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모두 집중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밀라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9일 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밀라노라는 장소가 적혀 있었지만, 녹음 아래 초록색 벤치는 지역과 상관없이 여유를 주는 듯 보였다.

전날 블랙핑크 제니는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파리의 클래식한 거리에서 흰 티와 검정 카고 바지를 입은 채 시니컬한 액세서리로 꾸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제니의 모습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수의 사진은 이와 사뭇 달랐다. 자세히 보면 니트 재질의 여름용 검정 민소매 상의와 플로럴 스커트가 눈에 띄었다. 지수의 페미닌한 느낌을 한층 살려내는 블랙 의상은 정장이었고, 지수는 벤치에 앉아서 정적인 느낌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인간 명품", "요새 무대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얼마 전 9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들은 YG 전속 계약이 끝난 후에도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모두 집중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블랙핑크는 얼마 전 신곡 '뛰어(JUMP)' 발매로 온갖 차트를 휩쓸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지수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