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평家 사는 백지영♥정석원, 재산 시원하게 밝혔다 “차 두 대, 집 한 채”(백지영)

임혜영 2025. 8. 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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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재산을 시원하게 밝혔다.

9일 채널 '백지영'에는 '정석원 댓글 보고 극대노한 남편바보 백지영의 진짜 무서운 모습'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석원은 "자기는"이라며 백지영의 재산이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우리 재산이지"라며 정석원을 감쌌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서울 논현동의 80평대 집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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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백지영이 재산을 시원하게 밝혔다.

9일 채널 ‘백지영’에는 ‘정석원 댓글 보고 극대노한 남편바보 백지영의 진짜 무서운 모습’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라이브 영상을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백지영은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댓글 보는 재미가 있다며 행복해했다.

정석원은 티셔츠가 몇 년 된 것이냐는 질문에 4만 원짜리라며 돈 좀 썼다는 듯 어깨를 으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석원은 “이거 10년 입으면 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 팬은 두 사람에게 재산은 얼마나 되는지 물었고, 백지영은 “차 두 대 집 한 채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정석원은 “자기는”이라며 백지영의 재산이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우리 재산이지”라며 정석원을 감쌌다. 이에 다른 팬은 “석원 님 쭈글”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서울 논현동의 80평대 집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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