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잔나비 곡 극찬.."푸시킨 시구절 같아..큰 위로 돼"[불후의 명곡][★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창완밴드와 잔나비가 세대를 아우르는 합동 무대를 꾸몄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5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창완 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잔나비, 터치드 등이 출격해 울산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잔나비는 '꿈과 책과 힘과 벽'을 선곡해 김창완밴드와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울림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5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창완 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잔나비, 터치드 등이 출격해 울산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잔나비는 '꿈과 책과 힘과 벽'을 선곡해 김창완밴드와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울림을 선보였다.
이들의 무대를 본 관객들은 감격스러운 듯 눈물을 지었고, 대기석에 앉아있던 서문탁 역시 눈물을 훔쳐 감동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나나 뒤 최정훈은 대선배 김창완 앞에서 "저희 잔나비가 산울림과 김창완 선생님을 정말 사랑한다. 저희 사랑 아시죠?"라고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창완은 "한 무대에 서게 돼서 정말 영광이었다. 멋있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잔나비의 김도형 역시 "이 곡을 선생님과 '후의 명곡'에서 부르게 된 것만으로도 음악 하길 너무 잘했고, 가문의 영광 같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애 시작' 이동욱♥이성경, 동반 여행 포착 | 스타뉴스
- 41kg 최준희, 바비인형 미모에 구수한 말투 "어떤디?" | 스타뉴스
- '49세 엄마' 현영 "셋째 아기..냄새 좋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 스타뉴스
- "아이가 제일 불쌍"..정우성 아내, 혼외자 220만 원 양육비+훗날 재산싸움도 감내한 ♥ | 스타뉴스
- 조세호, 키 175cm 슈퍼모델 아내와♥..손흥민 경기 관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Who', 킹 초이스 4월 월드송 1위..18번째 정상 '독보적 인기'
- "김수현, 몰골 피폐" 성수동 포착..차기작은 600억 대작 '넉오프' [스타이슈]
- "최애는 JIN과 알제이!" 방탄소년단 진 향한 美 아나운서 샤라웃..엘파소 홀린 환상 라이브 '세이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부인..폭로 변호사, 전 여친 추정 사진 공개 "이 사람 모르냐"[스타이슈]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확산..넷플릭스 입장은? "확인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