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10살 연하♥’ 최정훈 “제일 좋아해, 날 가수 만든 한 사람” 리스펙(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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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 최정훈의, 대선배 김창완에 대한 리스펙이 다시 전파를 탔다.
김창완의 무대에 앞서 방송에는 과거 '불후'에서 산울림을 향한 진심을 전했던 최정훈의 모습이 소환됐다.
최정훈은 "특히나 저희 1집은 산울림에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막 눈물이 날려고 할 정도로. 진짜 막 그래요. 산울림 음악을 항상 생각하고"라고 애틋해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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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밴드 잔나비 최정훈의, 대선배 김창완에 대한 리스펙이 다시 전파를 탔다.
8월 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 2탄으로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산울림 김창완이 장식했다. 김창완의 무대에 앞서 방송에는 과거 '불후'에서 산울림을 향한 진심을 전했던 최정훈의 모습이 소환됐다.
그는 "누구 음악을 제일 좋아하니 라고 물어보면 산울림 음악 제일 좋아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라고 마음을 꺼냈다.
최정훈은 "특히나 저희 1집은 산울림에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막 눈물이 날려고 할 정도로. 진짜 막 그래요. 산울림 음악을 항상 생각하고"라고 애틋해했다.
최정훈은 "정말 산울림 음악이 없었다면 저는 음악을 하지 않았을 거고,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자리를 빌어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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