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소년] ‘클럽 농구 강자는 강자다!’ 분당 삼성, 훕스쿨 꺾고 U12부 정상 등극!

인제/이상준 2025. 8. 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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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부의 주인공은 분당 삼성이었다.

분당 삼성 U12부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5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훕스쿨 U12부와의 결승전에서 28-18로 승리, U12부의 정상 자리에 올라섰다.

8강 토너먼트에서 팀식스를 가까스로 제압(28-21)한 분당 삼성은 4강에서 더 모스트를 큰 격차(46-18)로 제압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한편 분당 삼성의 우승으로 U12부의 준우승 팀과 공동 3위를 기록한 팀들 역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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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제/이상준 인터넷기자] U12부의 주인공은 분당 삼성이었다.

분당 삼성 U12부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5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훕스쿨 U12부와의 결승전에서 28-18로 승리, U12부의 정상 자리에 올라섰다.

8강 토너먼트에서 팀식스를 가까스로 제압(28-21)한 분당 삼성은 4강에서 더 모스트를 큰 격차(46-18)로 제압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4강에서의 압도적인 경기력은 결승에서도 이어졌다. 분당 삼성의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열망은 대단했고, 클럽 농구의 강자 면모를 20분 내내 남김 없이 보여줬다. 그 결과 분당 삼성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다.
 

MVP는 포워드 이준우의 몫이었다. 이준우는 발목을 다쳤음에도 경기에 출전하는 투지를 발휘, 분당 삼성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경기 후 만난 이준우는 “우승해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분당 삼성의 우승으로 U12부의 준우승 팀과 공동 3위를 기록한 팀들 역시 결정됐다. 준우승은 훕스쿨, 공동 3위는 더모스트와 김포 SK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U12부
우승: 분당 삼성
준우승: 훕스쿨
공동 3위: 더모스트, 김포 SK
MVP: 이준우(분당 삼성 U12)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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