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안동역 특별판 편성… "우리는 그곳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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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역 10년 전 약속을 담았던 '다큐 3일' 특별판 편성이 확정됐다.
9일 KBS '다큐멘터리 3일'(이하 '다큐 3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2일 오후 10시 KBS2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 타임' 편성이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해당 카메라 감독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10년 전 약속한 그날이 오고 있다. 가요? 말아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큰 관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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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역 10년 전 약속을 담았던 '다큐 3일' 특별판 편성이 확정됐다.
9일 KBS '다큐멘터리 3일'(이하 '다큐 3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2일 오후 10시 KBS2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 타임' 편성이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15년 8월 15일의 약속.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 그래서 우리는 그곳으로 떠나기로 했다"고 글이 올라와 기대감을 높인다.
'다큐 3일'은 지난 2022년 종영했으나 최근 2015년 방영된 '내일로 편'이 재조명됐다. 당시 기차 여행 중인 두 학생은 안동역에서 카메라 앞에서 10년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이에 해당 카메라 감독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10년 전 약속한 그날이 오고 있다. 가요? 말아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큰 관심을 자아냈다.
이에 여러 기업들의 공식 SNS 계정들도 관심을 보이면서 세 사람의 재회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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