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에도 러닝 뛰는 이하늬, 임부복을 입어도 '늘씬핏' D라인[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8. 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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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둔 만삭의 D라인에도 변함없는 건강미를 뽐냈다.

이하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옥 마당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약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현재 행복한 기다림 속에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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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둔 만삭의 D라인에도 변함없는 건강미를 뽐냈다.

이하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옥 마당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임부복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에는 시원한 음료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하늬 SNS

특히 출산을 불과 며칠 앞둔 시기임에도 군살 없는 '늘씬핏'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운동과 건강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는 인증샷을 올리며 "임신 중에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운동은 계속한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약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현재 행복한 기다림 속에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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