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울산 첫 출격, '말컹-정승현-고승범' 선발... 제주전 라인업 공개 [울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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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55) 감독 체제의 울산HD 첫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신태용 감독의 울산 사령탑 데뷔전이다.
위기 타파를 선언한 울산은 신태용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까지 전면 개편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제주전은 신태용 감독의 울산 사령탑 부임 후 첫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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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제주SK는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신태용 감독의 울산 사령탑 데뷔전이다. 공식 11경기 무승(3무 8패) 늪에 빠진 울산은 반등을 노린다.
김학범(65) 감독의 제주는 3경기 2승 1무를 거두다 지난 26일 김천 상무에 1-3으로 패하며 무패행진이 깨졌다.
홈팀 울산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윤재석, 말컹, 에릭이 스리톱으로 나서고 최석현, 이진현, 고승범, 조현택이 중원에 포진한다. 이재익, 트로야크, 정승현이 스리백을 맡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제주도 3-4-3으로 맞선다. 유인수, 유리, 김준하가 공격을 책임지고 김륜성, 남태희, 이창민, 임창우가 미드필드에 선다. 송주훈, 장민규, 임채민이 수비를 맡고 골문은 김동준이 지킨다.

울산은 24경기 8승 7무 9패 승점 31로 7위다. 9위 제주는 24경기 8승 5무 11패 승점 29로 2점 차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
정규 라운드까지 9경기가 남았다. 1위부터 6위까지가 파이널A로 향해 우승 경쟁에 돌입한다. 7위부터 12위는 강등 싸움에 직면한다.
위기 타파를 선언한 울산은 신태용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까지 전면 개편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제주전은 신태용 감독의 울산 사령탑 부임 후 첫 경기다.
심지어 신태용 감독은 4634일 만의 K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감독으로서 마지막 K리그 경기는 2012년 12월 1일 상주 상무 원정이었다. 당시 신태용 감독 체제의 성남 일화는 2-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울산=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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