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live] ‘울산 데뷔전’ 신태용의 선택은 3-4-3, 말컹-에릭 ‘동시 선발’

정지훈 기자 2025. 8. 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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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데뷔전을 치르는 신태용 감독의 선택은 3-4-3 포메이션이었다.

울산 HD와 제주 SK FC는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울산은 승점 31점으로 7위, 제주는 승점 29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자신의 울산 데뷔전에서 3-4-3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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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울산)]


울산 데뷔전을 치르는 신태용 감독의 선택은 3-4-3 포메이션이었다.


울산 HD와 제주 SK FC는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울산은 승점 31점으로 7위, 제주는 승점 29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를 앞둔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신태용 감독은 자신의 울산 데뷔전에서 3-4-3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말컹을 비롯해 윤재석, 에릭, 최석현, 이진현, 고승범, 조현택, 이재익, 트로야크, 정승현, 조현우가 선발로 나선다.


원정팀 제주도 3-4-3이다. 유리, 유인수, 김준하, 김륜성, 남태희, 이창민, 임창우, 송주훈, 장민규, 임채민, 김동준을 선발로 투입한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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