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구 던졌던 김서현, 9일 LG전 휴식 유력→달감독 "쉬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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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8일) 경기에서 무려 32구를 던졌던 한화 이글스 마무리 김서현(21)이 9일 경기에서는 휴식이 유력하다.
김경문 감독은 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서현이 9일 경기에도 등판하느냐는 질문에 "어제 30구 정도 던진 것 같은데 오늘은 쉬어줘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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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서현이 9일 경기에도 등판하느냐는 질문에 "어제 30구 정도 던진 것 같은데 오늘은 쉬어줘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프로 입단 3년 차인 김서현은 이번 시즌 한화의 뒷문을 담당하고 있다. 시즌 도중 마무리 투수로 낙점받은 김서현은 이번 시즌 50경기에 나서 1승 2패 24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63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다만 8월 들어 부진한 모습이다. 8월 3경기에서 무려 6실점을 하며 김서현의 월간 평균자책점은 32.40에 달한다.
8일 LG전에도 등판했던 김서현은 ⅔이닝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1이닝을 채우진 못했지만 투구 수가 꽤 많았다. 때문에 2연투는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감독은 전날 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진 정우주에 대한 칭찬도 남겼다. 김 감독은 "그동안 경기 내용이 조금 타이트해서 등판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다른 투수들이 100경기를 넘은 이 시점에 지쳐있는 상황이라 (정)우주를 조금 더 좋은 상황에 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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