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마터면 속을 뻔...지하철서 경찰 코스프레 50대 불구속 송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제복과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고 지하철역을 돌아다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7일 오후 10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모의권총과 모형 테이저건 등을 장비를 착용한 채 역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제복과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고 지하철역을 돌아다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7일 오후 10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모의권총과 모형 테이저건 등을 장비를 착용한 채 역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경찰복을 입은 사람이 계급장과 명찰이 없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검거헀다.
A씨는 코스프레 동호회 회원으로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해 해당 복장과 장비를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민경찬 PD kyungchan63@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의왕 소재 아파트서 불…거주자 1명 추락사
- 인천 견인보관소 ‘포화’… ‘백골시신 차 방치’ 이유 있었다
- 홍준표 "비참한 말로 보내는 윤 전 대통령 부부, 참 딱해"
- ‘8명 사상’ 의왕 아파트…발화 추정 14층 스프링클러 없어
- 이태원 참사 구조 도왔던 30대 청년, 포천서 숨진 채 발견
- "대상이 아니라니요"…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신청 첫날 혼란 [현장, 그곳&]
- 의왕 아파트 화재…“방화 의심 조사, 정황 발견”
- 동탄호수공원 '흉기 난동'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3년
- 출소 직후 행복센터 공무원 위협한 50대…부천역 인근서 체포
- “등굣길 수호신이었는데”…인천 경비원 참변에 주민들 애도 [현장,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