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마터면 속을 뻔...지하철서 경찰 코스프레 50대 불구속 송치

김도균 기자 2025. 8. 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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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복과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고 지하철역을 돌아다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7일 오후 10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모의권총과 모형 테이저건 등을 장비를 착용한 채 역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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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복과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고 지하철역을 돌아다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7일 오후 10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모의권총과 모형 테이저건 등을 장비를 착용한 채 역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경찰복을 입은 사람이 계급장과 명찰이 없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검거헀다.

A씨는 코스프레 동호회 회원으로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해 해당 복장과 장비를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민경찬 PD kyungchan63@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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