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도희 "회식 때 대표님 '귀요미송' 모사 개인기"...김재중 반응은? [RE:뷰]

하수나 2025. 8. 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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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도희가 회식 때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 앞에서 김재중의 '롹요미송' 개인기를 펼쳤다며 회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온라인 채널 '나는 규리여'에선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메이, 도희, 히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카라 박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규리는 세이마이네임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과 친분이 있다며 "그래서 세이마이네임이 나왔을 때 뭔가 좀 더 떴으면 좋겠고 잘됐으면 좋겠고 하는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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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회식 때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 앞에서 김재중의 ‘롹요미송’ 개인기를 펼쳤다며 회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온라인 채널 ‘나는 규리여’에선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메이, 도희, 히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카라 박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규리는 세이마이네임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과 친분이 있다며 “그래서 세이마이네임이 나왔을 때 뭔가 좀 더 떴으면 좋겠고 잘됐으면 좋겠고 하는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메이는 “제가 더 영광인 게 유치원생 때부터 카라 선배님의 광팬이었다. 일본에 있는 본가에 앨범도 있고 CD도 있고 케이팝을 좋아해서 처음에 좋아했던 케이팝 가수가 선배님이었다. 친언니가 먼저 카라 선배님을 좋아해서 저한테 알려줬었다. 그래서 오늘 언니한테 여기 나온다고 했는데 언니가 ‘잠깐만, 나는?’이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규리는 “내가 고맙다”라며 메이 언니의 이름 역시 언급, 영상 편지를 띄우며 즉석 팬서비스에 나서기도. 

또 박규리는 “히토미가 ‘프로듀스48’ 때 (카라의 곡인)‘미스터’로 1차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고 히토미는 “그게 시작이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신기하다. 그리고 소속사에 니콜님도 오셨지 않나”라며 “이런 인생 누가 상상했어요!”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박규리를 웃게 만들었다. 

도희는 멤버들 따라하기가 특기라며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 모사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도희는 “재중님이 예전에 콘서트에서 귀요미 송을 좀 약간 롹재중 버전으로 그 시절에 하셨더라”며 롹에 심취했던 시절 김재중의 특징이 살아있는 ‘롹요미송’을 즉석에서 펼쳐보이며 박규리를 놀라게 했다. 

도희는 “심지어 이거를 회식 때 저희가 다 같이 보여드린 적이 있다. 김재중 대표님이 ‘이걸 왜 봐아! 얘들아아!’라고 하셨다”라며 능청스럽게 김재중 모사를 했고 박규리는 “포인트를 잘 안다”라고 감탄하며 웃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첫 번째 싱글 ‘일리(iL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나는 규리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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