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아닌데”…불 꺼진 카페 온 커플, 갑자기 ‘애정행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 꺼진 상가 복도에서 한 커플이 대놓고 유사성행위를 벌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제보자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손님이 찾아온 줄 알고 CCTV를 확인한 A씨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커플이 카페 앞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A씨는 "해당 복도가 훤히 트인 구조였고, 상가 내 일부 점포는 여전히 영업 중이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영 끝난 카페에 젊은 커플 찾아와
유사성행위…업주 “큰 충격 받았다”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불 꺼진 상가 복도에서 한 커플이 대놓고 유사성행위를 벌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제보자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손님이 찾아온 줄 알고 CCTV를 확인한 A씨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커플이 카페 앞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A씨는 “해당 복도가 훤히 트인 구조였고, 상가 내 일부 점포는 여전히 영업 중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군가 지나칠 수도 있는 시간대에 노출된 공간에서 이런 행동이 벌어졌다는 점에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커플은 약 3분간 복도에서 문제 행위를 이어간 뒤 상가 지하 방향으로 사라졌다.
A씨는 “너무 충격적인 일이라 주변에 말도 못했다”며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 고민 중이며, 경각심을 주고자 제보했다”고 말했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휴가 복귀 첫 지시…李 대통령 “산재사고 대통령 직보하라”(종합)
- 연금 월 300만원 비법?…"50대는 '반납'하세요"[연금술사]
- 에어컨 켜고 ‘이 행동’하면…“3분 만에 목숨 잃을 수도”
- “어어” 말 더듬고 눈만 깜빡…결국 쓰러진 장관, 무슨 일? (영상)
- 국힘 "민주, 강선우 갑질 고발자 색출 시도"…마녀사냥 중단 촉구
- 북한, 대남 확성기 철거…나흘만에 화답
- ‘아내 절친’ 잠들자 몹쓸 짓…30대 “정신 나갔었다”
- ”사고사로 위장하자“ 할머니 살해한 남매의 최후 [그해 오늘]
- 손흥민, 가장 아름다운 퇴장이 우리에 남긴 질문들[스포츠리터치]
- '혼밥 면박·걸레 수건' 논란 여수시…음식점 전수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