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20kg 감량' 후 유지 할 만...4년만 라면 먹방 이어 "세뇌시켜라"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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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강소라는 "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다이어트 식단이다. 다이어트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 못하는 게 아니고 방법은 많은데 계속 유지해 나가고 꾸준히 하는 게 정말 힘든 부분이다"면서 평소 식단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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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소라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평생 가능 식단"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다이어트 식단이다. 다이어트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 못하는 게 아니고 방법은 많은데 계속 유지해 나가고 꾸준히 하는 게 정말 힘든 부분이다"면서 평소 식단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강소라는 아침에는 계란 하나, 견과류 한 줌, 샐러리 주스를, 점심 전 출출 할 때는 그릭요거트나 방울 토마토에 계란을 먹는다고.
그는 "점심에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를 먹지 않는다. 사회생활 해야 하는데 그런 것만 먹을 순 없지 않냐"면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닭다리살을 굽고 밥, 반찬까지 올려 점심 백반을 완성했다.
강소라는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다 괜찮다. 반찬은 짜고 맵지 않은 반찬을 가정식 백반을 먹는다"며 "외부에서 먹을 때는 자극적인 요리가 많다. 편의점이나 슈퍼에 샐러드 팔지 않나. 샐러드를 반찬, 밥이랑 같이 드시고 천천히 드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점심을 부족한 듯 먹어도 간식을 먹으면 된다. '이따 또 먹을 수 있다. 나한텐 건강한 간식이 있다'라고 늘 세뇌를 해라"고 덧붙였다.

저녁 식단으로는 야채를 굉장히 많이 섭취할 수 있게끔 쪄 먹는다고. 강소라는 "찐 야채 먹는 게 건강에 진짜 좋다. 소화도 너무 잘 되고 포만감이 많이 있다. 또 무한 섭취도 가능하다"면서 알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연어를 쪄서 저녁 식단을 완성했다.
강소라는 "배고프지 않은, 평생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드렸다"면서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다. 천천히 씹고 폭식하지 마라. 너무 굶으면 폭식한다. 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아니고 내 몸이 원하는 걸 넣어주는 게 다이어트다"고 정리했다.




한편 강소라는 최근 방송된 MBC '아임써니땡큐'에서 "결혼식 이후 4년 만에 처음 라면을 먹는다"며 무아지경으로 라면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강소라는 첫째 출산 후 운동과 식단으로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식단에 신경을 쓴다는 강소라는 "밀가루는 안 먹는다. 빵도 끊고, 떡볶이, 피자, 햄버거 안 먹는다. 라면은 안 먹은 지 1년 됐다"며 "야채나 고기를 먹고 모든 건 찜으로 많이 먹는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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