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혼성 그룹' 코요태, 신곡 '콜 미' 발매 동시 음원 차트 1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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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혼성 그룹 코요태의 신곡 'CALL ME(콜 미)'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코요태는 지난 6일 오후 6시 코요태 싱글 앨범 'CALL ME(콜 미)'를 발매했다.
'콜 미'는 발매와 동시에 카카오 뮤직 일간 TOP100 2위(8일 오전 9시 기준)와 실시간 차트 1위(6일 오후 10시 기준)에 올랐으며,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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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지니 최신 발매 차트 1위

코요태는 지난 6일 오후 6시 코요태 싱글 앨범 'CALL ME(콜 미)'를 발매했다.
'콜 미'는 레트로(Retro)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RE-DM(레디엠)'으로 완성된 곡으로, 코요태 특유의 마이너 감성 멜로디 위에 "콜미"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콜 미'는 발매와 동시에 카카오 뮤직 일간 TOP100 2위(8일 오전 9시 기준)와 실시간 차트 1위(6일 오후 10시 기준)에 올랐으며,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7위, HOT100(발매 100일 이내) 32위, 벅스 실시간 차트 85위(7일 오전 9시 기준) 등 주요 음원 차트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이번 신곡은 '순정', '실연' 등 코요태 대표곡을 만든 히트 작곡가 최준영과 27년 만에 호흡을 맞춰 제작했다.
지난 8일 코요태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90년대 감성과 현대의 트렌디한 사운드가 적절하게 섞인 '콜 미'는 남녀노소 상관 없이 전 세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코요태는 1990년부터 2000년대 가요 전성기를 장식해온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1998년 1집 앨범 '[코요태(高耀太)]'로 데뷔했다.
코요태는 원년 멤버였던 김구, 차승민, 나진우, 김영완을 거쳐 2000년 JYP 댄서 출신이었던 김종민을 영입했고 2004년 빽가가 합류한 이후로 멤버 교체 없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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