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현지시간 8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이래 총 13곡의 누적 재생 수가 10억 회를 넘겼습니다.
하이브는 "캣츠아이의 인기 배경에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한몫했다"며 "이들은 최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했고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현지시간 8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이래 총 13곡의 누적 재생 수가 10억 회를 넘겼습니다.
하이브는 "캣츠아이의 인기 배경에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한몫했다"며 "이들은 최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했고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경찰, '단순 말다툼' 신고도 관계성 범죄 분류..."신고부터 대응 강화"
- "반도체 관세 15%인줄 알았는데" 100% 관세에 전문가 '깜짝' 韓 영향은
- 에스컬레이터서 캐리어 2개 떨어져 '퍽'…가해자 "경미한 사고" 주장
- 백종원 더본코리아, 악성 유튜버에 칼 빼든다...긴급 상생위 소집
- 김건희 구속영장 20여 쪽...절반가량 도이치에 할애
- [자막뉴스] '미국에 붙겠다' 산유국 폭탄 선언에...체제 붕괴 위기
- SK하이닉스 상대로 초유의 요구..."성과급 차별 중단하라" 폭발한 협력업체 [지금이뉴스]
- "예비 과부처럼 빛나는 멜라니아" 풍자에 백악관 '제정신인가?'
- 하정우 '손털기' 논란..."유권자가 더럽나" vs "네거티브"
- "같은 아버지의 마음"...숨어있던 택시기사 딸 본 한국인 '뜻밖의 선물'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