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5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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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비가 예보된 부산과 광주, 울산, 전남, 경남의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9일) 오후 "내일까지 전라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부산과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5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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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비가 예보된 부산과 광주, 울산, 전남, 경남의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9일) 오후 "내일까지 전라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부산과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5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는 '경계' 단계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전국 12개 시도에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대피안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산림 주변에서의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면서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 거주 중인 분들은 대피명령시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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