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눈물나게 만든 女배우 정체('전참시')

신영선 기자 2025. 8. 9.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속 인연을 다시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세희를 눈물짓게 한 특별한 주인공의 정체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오현경, 윤지숙과 함께한 이세희의 열정 가득한 하루가 그려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세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속 인연을 다시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세희를 눈물짓게 한 특별한 주인공의 정체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오현경, 윤지숙과 함께한 이세희의 열정 가득한 하루가 그려진다.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호흡을 맞췄던 세 사람은 야외 에어로빅 교실에 등장, 선후배의 나이를 뛰어넘는 찐친 케미를 자랑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이세희는 과거 촬영 당시 힘든 시기를 겪었을 때, 선배 오현경이 건넨 특별한 선물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던 비화를 공개한다. 현장에서 바로 울컥했던 사연이 전해지며 스튜디오 분위기 역시 뭉클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세희와 최강희의 남다른 인연도 함께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4차원 매력'에 공감하며 급격히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후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이어갔다. 최강희는 스튜디오 녹화 중 이세희에게 깜짝 신발 선물을 건네, 세희를 펄쩍 뛰게 만들었다고.

배우 이세희를 웃고 울린 특별한 하루와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은 오늘(9일) 밤 11시 10분 MBC '전참시'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