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 톨허스트가 왔다' 직접 불펜까지 내려온 염경엽 감독, 연신 감탄한 주전 포수 박동원[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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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 톨허스트가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오자 동료들의 시선이 모두 그에게 쏠렸다.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올 시즌 부진했던 에르난데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를 영입했다.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가 등장하자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김광삼, 박경완 코치까지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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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새 식구 톨허스트가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오자 동료들의 시선이 모두 그에게 쏠렸다.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올 시즌 부진했던 에르난데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를 영입했다.
9일 경기를 앞둔 잠실구장 1루 불펜.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가 등장하자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김광삼, 박경완 코치까지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 쏠렸다.
톨허스트의 본격적인 불펜 피칭 전 김광삼 코치는 주전 포수 박동원이 장비를 착용하고 나타나자 모자를 벗고 '주전 포수님까지 오셨네요"라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유심히 피칭을 지켜보던 염경엽 감독은 휴식 시간 직접 불펜으로 내려가 톨허스트와 KBO 공인구를 손에 놓고 변화구별 그립에 대화를 나눴다.
우승을 위해 엘동원과 이별을 택한 LG는 톨허스트와 연봉 27만 달러, 이적료 10만 달러 등 총액 37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우완 투수 톨허스트는 올해 마이너리그 18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65를 기록했다.
LG 구단은 톨허스트 영입 배경에 대해 "다양한 구종을 갖춘 투수로 수준급의 구위와 제구력을 겸비했다. 최근 뚜렷한 성장세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해 팀에서 원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30개 정도 불펜 피칭을 소화한 톨허스트는 밝은 표정으로 첫 훈련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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