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진욱X정채연, 다친 사람은 있는데 친 차량은 없는 교통사고 맡아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8. 9.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콰이어' 이진욱과 정채연이 이번엔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한다.

9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과 강효민(정채연)이 의문의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윤석훈과 강효민의 호흡이 눈에 띄게 맞아 들어가던 중, 3회에서는 두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 새로운 의뢰가 주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에스콰이어' 스틸 컷 /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에스콰이어' 이진욱과 정채연이 이번엔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한다.

9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과 강효민(정채연)이 의문의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앞서 송무팀은 의료기기 파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모두가 불리하다고 여긴 사건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형화된 법리에서 벗어난 팀장 윤석훈의 과감한 전략, 그리고 포기를 모르는 신입 강효민의 집요한 분석이 만나 예상을 뒤집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의뢰인의 마음까지 보듬은 변호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다.

'에스콰이어' 스틸 컷 /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윤석훈과 강효민의 호흡이 눈에 띄게 맞아 들어가던 중, 3회에서는 두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 새로운 의뢰가 주어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순식간에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린 의뢰인을 맡게 된 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 차량은 없는 기묘한 사건 앞에서, 두 변호사는 진실을 찾기 위한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상대 변호인단과의 협상 자리부터 법정 결전까지 전방위로 움직이는 윤석훈의 눈빛에는 날카로움이 서려 있다. 여기에 강효민 특유의 직감과 열정이 더해질 예정이라 논리의 빈틈을 파고드는 윤석훈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