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진욱X정채연, 다친 사람은 있는데 친 차량은 없는 교통사고 맡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콰이어' 이진욱과 정채연이 이번엔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한다.
9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과 강효민(정채연)이 의문의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윤석훈과 강효민의 호흡이 눈에 띄게 맞아 들어가던 중, 3회에서는 두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 새로운 의뢰가 주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에스콰이어' 이진욱과 정채연이 이번엔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한다.
9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과 강효민(정채연)이 의문의 교통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앞서 송무팀은 의료기기 파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모두가 불리하다고 여긴 사건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형화된 법리에서 벗어난 팀장 윤석훈의 과감한 전략, 그리고 포기를 모르는 신입 강효민의 집요한 분석이 만나 예상을 뒤집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의뢰인의 마음까지 보듬은 변호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다.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윤석훈과 강효민의 호흡이 눈에 띄게 맞아 들어가던 중, 3회에서는 두 사람을 난감하게 하는 새로운 의뢰가 주어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순식간에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린 의뢰인을 맡게 된 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 차량은 없는 기묘한 사건 앞에서, 두 변호사는 진실을 찾기 위한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상대 변호인단과의 협상 자리부터 법정 결전까지 전방위로 움직이는 윤석훈의 눈빛에는 날카로움이 서려 있다. 여기에 강효민 특유의 직감과 열정이 더해질 예정이라 논리의 빈틈을 파고드는 윤석훈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악한 큐피트 된 아이브, 신보서 파격 변신 - 아이즈(ize)
- 엔시티 위시, 신곡 'Surf'로 몰고 올 짜릿 청량감 - 아이즈(ize)
- 정일우X천호진 '화려한 날들', '독수리 5형제'가 못이룬 시청률 30% 넘을까 [IZE 진단] - 아이즈(ize)
- 조정석의 여름 코믹엔 납득만 있다…'좀비딸' 주말 300만 돌파할까 [박스오피스] - 아이즈(ize)
- '착한 사나이' 이동욱♥이성경, 달콤한 입맞춤으로 마음 확인 - 아이즈(ize)
- 이보영의 '메리 킬즈 피플', 방송 2주 만에 시청률 1%대로 하락 - 아이즈(ize)
- 윤계상의 '트라이', 시청률 상승가도…자체 최고 기록 4연속 경신 - 아이즈(ize)
- 김병만, 전처 딸 파양·예비신부와의 자녀 존재 인정 - 아이즈(ize)
- 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로 꺼내든 무해한 얼굴 [인터뷰] - 아이즈(ize)
- 발롱도르 후보 30명 공개됐다...‘트레블’ PSG 무려 9명, 이강인은 제외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