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KIA 두 번째 트레이드 매치 우천취소…창원에 비가 많이 내린다, 이의리·로건 등판 내일로[MD창원]

창원=김진성 기자 2025. 8. 9. 15: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NC파크/창원=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트레이드 매치 2탄이 비로 취소됐다.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KIA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비로 열리지 않는다. 창원에 9일 정오부터 많은 비가 내린다. 그라운드 요원들은 창원NC파크 내야에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허삼영 경기감독관이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 경기는 추후에 열린다.

올 시즌 NC와 KIA는 9경기밖에 치르지 못했다. 양팀의 맞대결에 유독 비가 자주 내린다. 이날 전까지 9경기를 치렀고, KIA가 5승4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이날 포함 창원에서 2경기, 광주에서 6경기가 잡혀있다.

창원NC파크/창원=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이날 선발 등판 예정이던 NC 로건 앨런과 KIA 이의리는 10일 경기에 다시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