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 나가사키 원폭 80년 행사 참석‥"피폭 실상 알릴 것"

장미일 meal@mbc.co.kr 2025. 8. 9.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80년 행사에 참석해 피폭의 실상을 알리는데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나가사키시 평화공원에서 열린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기념식'에 참석해 "피폭의 실상을 알리는 것이 핵 군축을 향한 모든 대처의 원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기념식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80년 행사에 참석해 피폭의 실상을 알리는데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나가사키시 평화공원에서 열린 '원폭 희생자 위령 평화기념식'에 참석해 "피폭의 실상을 알리는 것이 핵 군축을 향한 모든 대처의 원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또, 사흘 전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밝힌 것처럼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보유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 3원칙을 견지하겠다는 뜻도 재확인했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이 태평양 전쟁 막바지였던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사흘 뒤엔 나가사키를 원폭한지 80년을 맞아 열렸습니다.

장미일 기자(me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4133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