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조 6,198억 바이아웃+급여 인상" 레알 마드리드, '04년생 CWC 득점왕' 곤살로와 재계약 체결 "2030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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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CF가 '특급 유망주' 곤살로 가르시아와 동행을 이어간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곤살로는 2014년, 10세의 나이로 레알에 입단해 열 시즌 동안 유스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두 시즌은 카스티야(리저브팀)에서 뛰었다. 2023년 11월 1군 데뷔했고, 해당 시즌 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CWC)에서는 최다 득점자(4골)로 활약하며 FIFA 선정 대회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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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가 '특급 유망주' 곤살로 가르시아와 동행을 이어간다.
레알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곤살로와 계약을 연장해 오는 2030년 6월까지 다섯 시즌 동안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곤살로는 2014년, 10세의 나이로 레알에 입단해 열 시즌 동안 유스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두 시즌은 카스티야(리저브팀)에서 뛰었다. 2023년 11월 1군 데뷔했고, 해당 시즌 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CWC)에서는 최다 득점자(4골)로 활약하며 FIFA 선정 대회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2004년생의 스페인 출신인 곤살로는 차기 레알을 이끌 핵심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일찌감치 공격력에 두각을 드러내며 측면 윙과 중앙 공격수,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이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 곤살로는 카스티야에서 36경기 출전해 25골을 뽑아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는 사비 알론소 감독의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이번 CWC에서부터 적극 기용된 곤살로는 기회를 적절히 살려냈다. H조 조별리그 1라운드 알 힐랄과의 경기에서 터뜨린 득점을 시작으로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16강전 유벤투스, 8강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내리 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비록 레알은 파리 생제르맹과의 4강전에서 패배해 탈락했지만, 곤살로는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레알은 파격적인 제안을 통해 곤살로와 장기 동행을 택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급여 인상과 더불어 10억 유로(약 1조 6,198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레알 마드리드 CF,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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