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메시 때문에 LAFC 이적? "MLS에서 보는 건 특별해, 이적 결정 영향 미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 LAFC 이적을 확정한 손흥민과 진행한 인터뷰를 내용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메시가 축구하는 걸 보는 건 정말 운이 좋은 것이다. 특히,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에서 보는 건 특별하다. 많은 선수들에게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그중 한 명이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LAFC 이적이 리오넬 메시 영향도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 LAFC 이적을 확정한 손흥민과 진행한 인터뷰를 내용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메시가 축구하는 걸 보는 건 정말 운이 좋은 것이다. 특히,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에서 보는 건 특별하다. 많은 선수들에게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그중 한 명이다"고 말했다.
이어 "메시는 내가 LAFC 이적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메시는 지난 2023년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면서 MLS 무대로 합류했다. 리그스컵 우승을 이끄는 등 슈퍼스타로 활약 중이다.

LAFC는 지난 7일 손흥민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2028, 2029년 6월까지 추가 옵션이 있다.
손흥민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도시의 LAFC에 합류하게 돼서 정말 자랑스럽다. 팀의 다음 챕터를 써 내려가는 데 기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미국 메이저리그 시커(MLS)의 새로운 도전이 너무나 기대된다. 우승을 바치기 위해 왔다. 여정이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럽에서 좋은 활약을 했더라도 이곳에서는 0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LAFC에서도 레전드로 마무리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손흥민은 국제 이적 증명서(ITC) 발급을 기다리고 있으며 완료되는 대로 경기 출전 자격을 얻게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칭호를 받을 만하다. 아시아, 토트넘의 전설은 이제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고 이적료다"며 LAFC 이적 소식을 언급했다.
이어 "손흥민은 세계적 기준으로 보더라도 진정한 A급 선수다. 지난 10년 동안 영국,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 중 하나인 토트넘에서 주연을 맡았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어리그(EPL)가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리그라면 득점왕이 세계적인 수준의 지위를 차지했음을 증명한다. 커리어에 훌륭한 득점이 많다. 특히,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할 만큼 최고의 골이 있다.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제 미국에서도 이러한 상징적인 순간을 가져오길 바라는 중이다"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유명 남녀 배우, 사귈 때 촬영장서 섹스 [★PICK] - STN NEWS
- 손연재, 이런 글래머 처음… 볼륨감 대박 '깜짝' [★PICK] - STN NEWS
- 조이, 완벽 글래머 '상상초월' 1티어 몸매 [★PICK] - STN NEWS
- 우수한이 우수했네… 물 젖은 글래머 노출 [★PICK] - STN NEWS
- 치어리더는 다르네… 속옷인지, 비키니인지[★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