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없네’ PSG, ‘UCL 2연패 도전’ 예상 라인업 공개...'슈발리에+자바르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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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에 도전하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이 공개됐는데 이강인의 이름은 없었다.
축구 매체 '아이디오마풋'은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PSG의 예상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이렇게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디오마풋'은 해당 명단에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PSG로 이적한 슈발리에와 자바르니를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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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에 도전하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이 공개됐는데 이강인의 이름은 없었다.
축구 매체 ‘아이디오마풋’은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PSG의 예상 베스트11을 선정했다.
PSG는 지난 시즌 역사적인 한 해를 보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UCL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리그(리그앙), 리그컵(쿠프 드 라 리그), FA컵(쿠프 드 프랑스)까지 우승하면서 ‘4관왕’을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PSG는 최근 ‘프랑스풋볼’이 발표한 발롱도르 후보 30인 중 무려 9명을 배출했다. 특히 팀의 핵심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의 수상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렇게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LOSC 릴에서 맹활약했던 루카스 슈발리에 골키퍼와 본머스의 센터백 일리야 자바르니를 데려오는 것에 근접했다.
하지만 PSG의 전력이 강해질수록 ‘코리안리거’ 이강인의 전망은 어두워지고 있다. 같은 포지션에서의 추가 영입은 없었지만 PSG가 기존 핵심 자원들을 모두 지켜내고 있기 때문. 이강인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나폴리 등의 구단과 계속해서 연결됐지만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적은 없는 상태다.
한편 ‘아이디오마풋’은 해당 명단에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PSG로 이적한 슈발리에와 자바르니를 포함시켰다. 매체가 선택한 라인업에는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 누누 멘데스, 윌리안 파초, 자바르니, 아슈라프 하키미와 슈발리에가 이름을 올렸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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