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제주…KLPGA 삼다수 마스터스 3R, 2시간여 중단 후 재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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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로 멈췄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3라운드가 재개된다.
KLPGA 경기위원회는 9일 오후 2시55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후 비가 내리지 않았고, 경기위원회는 코스 정비가 완료돼 오후 2시55분부터 3라운드 재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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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박윤서 기자 = 강우로 멈췄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3라운드가 재개된다.
KLPGA 경기위원회는 9일 오후 2시55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오전 9시10분 첫 조가 티오프했으나 제주 서귀포시에 오전부터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선수들은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일부 그린에는 물이 고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했다.
출전 선수 66명 가운데 전반을 마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일부 선수는 3개 홀을 도는 데 약 3시간이 소요됐다.
결국 경기위원회는 강우로 인해 3라운드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오후 1시 일시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비가 내리지 않았고, 경기위원회는 코스 정비가 완료돼 오후 2시55분부터 3라운드 재개를 결정했다.
윤이나가 3라운드 2번 홀까지 경기를 마친 가운데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동 2위 고지원과 노승희는 윤이나를 2타 차로 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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