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홍영기, 끈 하나로 버틴 파격…시선 쏠릴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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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프랑스 니스 거리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영기는 최근 SNS에 '니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무도 안쳐다보는게 신기하다"는 댓글과 함께 "서구권에서도 대다수 선진국은 여성의 노출에 신체에 자유롭기 때문에 대놓고 막 쳐다보지 않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설명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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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프랑스 니스 거리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영기는 최근 SNS에 ‘니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깊게 파인 컷아웃 디자인의 블랙 톱과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등에 끈만 남긴 백리스 디자인과 허리를 감싸는 얇은 스트랩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손에는 장미꽃다발과 블랙 토트백을 들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일부 사진에서는 청바지 후크를 풀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듯한 연출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핫걸 인정”, “니스 거리에서 제일 눈에 띄는 사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무도 안쳐다보는게 신기하다”는 댓글과 함께 “서구권에서도 대다수 선진국은 여성의 노출에 신체에 자유롭기 때문에 대놓고 막 쳐다보지 않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설명도 보인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후 쇼핑몰 운영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2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패션·뷰티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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