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 "손흥민, 어떤 공격수 자리든 뛸 수 있어"
이대건 2025. 8. 9. 14:46
미국 프로축구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의 데뷔전이 언제일지 관심인 가운데 LAFC 감독이 손흥민을 모든 공격수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룬돌로 LAFC 감독은 리그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기본적으로 공격수 3명이 있고 경기 상황에 따라 자리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손흥민도 지금까지 해왔듯 왼쪽과 오른쪽, 중앙 등 세 공격수 자리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룬돌로 감독은 "LAFC는 물론 메이저리그사커에도 굉장한 영입"이라며 "하루빨리 비자 발급 절차가 끝나 경기장에서 손흥민이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병만, 법원서 파양 청구 인용…"무고로 인한 패륜행위 인정"
-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예능서 이혼 언급, 비겁한 2차 가해”
- '마이 턴'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후 심경 "우여곡절 있었기에…"
- 안선영, 믿었던 직원 횡령에…“평범한 엄마 얼굴 뒤 8가지 수법”
- '미우새' 안재욱 "빅뱅 태양과 유치원 학부모 동기…운동회서 달리기 경쟁"
- [속보] "호르무즈에서 한국 선박 피격 추정...정부 확인 중"
- 호르무즈에서 한국 선박 피격 추정..."승선원 무사"
- 버젓이 팔린 '가짜 설화수'…K-브랜드 짝퉁 2800억 적발
- 쿠팡, 퇴직금 미지급자에 "30만원 주겠다"며 처벌불원서 작성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