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포스코이앤씨 사고 현장 찾아 "반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9일 최근 인명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포스코홀딩스(005490)에 따르면 장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2시간 동안 그룹안전특별진단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9일 최근 인명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포스코홀딩스(005490)에 따르면 장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2시간 동안 그룹안전특별진단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했다.
장 회장은 회의에서 "연이은 사고에 통렬히 반성한다. 재해의 근본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신속하게 원인을 파악한 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 장 회장은 해외 유수 기업을 방문해 안전 관리 선진 사례를 습득·도입하겠다는 구상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박화진 전 고용노동부 차관, 임무송 대한산업안전협회장 등 외부 안전 전문가와 포스코 노동조합 김성호 위원장,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사장과 김현출 안전보건센터장을 비롯해 모든 사업 담당 본부장이 참석했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혼자 40분 줄 서서 혼밥, 그가 이재용 회장이라니"…라멘집 목격담 깜짝
-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 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N샷]
- "청첩장 주자 '연 끊자' SNS 차단한 전 직장 동료…축의금 주기 싫은 거죠"
- '200억 탈세' 차은우, 작정하고 속였나…"저승사자 조사4국 떴다는 건…"
- "내 청첩장 모임서 '임밍아웃'한 친구, 자기 얘기만…상종하기 싫다"
- 정수리 탈모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내 체면 망친다" 막말, 중국 시끌
- "1억 도박 탕진, 시부 유산까지 손댔다가 남편에 들켜…이혼하기 싫은데"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차주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