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폭우 수색 현장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박수진 기자 2025. 8. 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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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폭우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당국이 신원 확인 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9일) 오후 1시 26분 경기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변에서 토사에 묻혀 있는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습니다.
현재 가평 지역 실종자는 덕현리 강변에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1명인데, 오늘 발견된 시신이 이 남성과 동일 인물인지 여부는 지문 감정 등을 거쳐야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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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실종자 수색 작업
경기 가평군 폭우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당국이 신원 확인 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9일) 오후 1시 26분 경기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변에서 토사에 묻혀 있는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습니다.
당국은 해당 시신을 수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부패 정도가 심해 현재로선 남성인지만 확인인 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평 지역 실종자는 덕현리 강변에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1명인데, 오늘 발견된 시신이 이 남성과 동일 인물인지 여부는 지문 감정 등을 거쳐야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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