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자란 사유리 子, 샘 해밍턴 둘째와 닮은 얼굴.."미래 스포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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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이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과 만났다.
8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는 '윌벤 하우스에 젠의 등장이라~도플벤젠 재회&샘X사유리 현실육아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들과 함께 샘 해밍턴 집을 방문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젠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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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는 '윌벤 하우스에 젠의 등장이라~도플벤젠 재회&샘X사유리 현실육아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들과 함께 샘 해밍턴 집을 방문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은 훌쩍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사유리는 윌리엄 옆에 서서 "키가 큰데. 이모 키랑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윌리엄은 사유리 아들 젠에게 "안녕, 내 이름은 윌리엄이야. 네 이름은 뭐야"라고 말을 걸었다. 젠은 쑥스러운 듯 웃음만을 지었다.
특히 젠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도 젠을 바라보며 "벤틀리랑 똑같아"라고 말했다.
사유리도 젠과 벤틀리가 닮았다고 인정하며 "미래 스포 당했다"고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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