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6시간 먹방+편의점 수준 식량 창고...이영자도 경악 "난 산다라박"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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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차원이 다른 먹방에 이영자도 혀를 내둘렀다.
유튜브 구독자 1,220만명의 쯔양은 먹방의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는 중이다.
아침 8시 30분, 일어나자마자 세숫대야 크기의 초대형 비빔밥 먹방을 시작한 쯔양.
그때 비빔밥으로는 부족했던 쯔양은 어딘가로 향했고 바로 식량 창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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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쯔양이 차원이 다른 먹방에 이영자도 혀를 내둘렀다.
9일 MBC 측은 "떡잎부터 달랐던 먹방러, 강희도 인정한 예능 샛별"이라며 '전지적참견시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구독자 1,220만명의 쯔양은 먹방의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는 중이다.
아침 8시 30분, 일어나자마자 세숫대야 크기의 초대형 비빔밥 먹방을 시작한 쯔양. 매니저는 "방송에서 먹는 것 보다 더 많이 먹는다. 한 자리에서 정확히 6시간 먹었다. 움직이는 건 100걸음이 안 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양세형은 "하루에 두 끼 먹냐"고 물었고, 쯔양은 "아니다. 계속 먹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비빔밥으로는 부족했던 쯔양은 어딘가로 향했고 바로 식량 창고였다. 편의점 맞먹는 수준의 식량 창고에 MC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음료수 냉장고에는 편의점 못지 않게 다양한 음료들이 가득했다. 용도에 맞게 냉장고만 4대라는 쯔양은 모두 풀로 가동 중이라고.

매니저는 "사람들이 보면 돈 많을 것 같다 하는데 다른 거에 돈을 안 쓴다. 집에 명품 가방 하나도 없다. 다 먹을거다. 먹고 채우고를 반복한다"며 "라면은 1달 주기로 전부 교체한다. 선반이 두 번 정도 무너졌다"고 했다. 이어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매 시간마다 빵을 먹었다. 급식도 많이 먹는다"고 했고, 이후 계속되는 쯔앙의 먹방에 MC들은 "볼 때마다 믿기지가 않는다"며 놀랐다.
또한 쯔양은 회전 초밥집에서는 그릇으로 탑을 쌓았다. 이 모습에 홍현희는 "영자 언니는 소식좌다"고 했고, 이영자도 "쯔양에 비하면 산다라박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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