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충격 집 상태 공개 “명품백 하나 없어, 돈 많이 벌어서? 음식 올인”(전참시)

이슬기 2025. 8. 9. 1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쯔양이 역대급 집 공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월 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눈 뜨자마자 햄버거 먹방하는 쯔양'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는 요리 기구, 재료 등으로 가득 찬 쯔양의 집이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집에 냉장고만 4대다. 용도에 맞게 다 꽉꽉 차 있다"라고 했고, 실제로 쯔양 냉장고는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 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쯔양이 역대급 집 공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월 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눈 뜨자마자 햄버거 먹방하는 쯔양'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는 요리 기구, 재료 등으로 가득 찬 쯔양의 집이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집에 냉장고만 4대다. 용도에 맞게 다 꽉꽉 차 있다"라고 했고, 실제로 쯔양 냉장고는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 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쯔양은 아침부터 일어나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홍현희는 "일어나자마자 저런 거 소화 잘 안 되지 않나"라고 했지만, 매니저는 "정확히 아침만 6시간을 먹는다. 하루에 걷는 게 100걸음이 안 된다"라고 했다.

양세형이 "하루에 보통 두 끼 먹냐"라고 묻자, 쯔양은 "아뇨. 계속 먹어요"라고 답하기도.

또 쯔양이 커튼을 치자, 펜트리에는 편의점을 연상케 하는 컵라면과 즉석 조리 식품, 조미료, 음료들이 꽉 차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매니저는 "사람들이 보면 돈 많을 거라 생각하지 않나. 쯔양은 다른 거에 돈을 다 쓴다. 집에 명품 가방 하나도 없고 다 먹는 거에만 쓴다. 먹고 채우고 먹고 채우고 그런다. 계속 채워도 2,3달이면 매진이다. 라면도 1달이면 다시 채운다"고 했다. 스튜디오에는 연신 경악스러운 반응이 더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