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10일째 1위, 주말 300만이 보인다…'F1 더 무비'는 올해 최고흥행작 등극[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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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300만 관객을 정조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좀비딸'은 8일 하루 16만1305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1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좀비딸'은 누적 관객이 267만22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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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좀비딸'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300만 관객을 정조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좀비딸'은 8일 하루 16만1305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1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좀비딸'은 누적 관객이 267만2223명을 기록했다.
'좀비딸'은 여름 극장가에서 호평 속에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예매율에서도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무난히 주말 중 300만 관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월25일 개봉 이후 역주행 속에 장기 흥행 중인 브래드 피트주연 외화 'F1 더 무비'가 6만5812명으로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339만412명에 이르렀다.
특히 9일 오전 7시24분 기준 누적 관객수가 344만9647명을 기록하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최종 관객수 339만1877명)을 제치고 2025년 개봉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3위는 외화 '발레리나'가 차지했다. 2만7269명을 모아 누적 관객이 10만5080명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는 1만3233명으로 4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108만5518명을 기록했다.
'스머프', '배드 가이즈2', '머디리얼리스트', '전지적 독자 시점'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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