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 "남자로 태어날래요"…무슨 일?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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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선수 김민지(29)가 운동하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최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생엔 존잘남(매우 잘생긴 남자)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지는 막 운동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듯한 분위기로 실내 체육관 바닥 위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한편 김민지는 경기 화성시청 소속 현역 육상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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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육상 선수 김민지.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육상 선수 김민지(29)가 운동하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최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생엔 존잘남(매우 잘생긴 남자)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시스] 육상 선수 김민지.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지는 막 운동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듯한 분위기로 실내 체육관 바닥 위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흰색 크롭 티셔츠 연보라빛의 가벼운 아우터를 걸쳤고 짧은 운동용 반바지와 함께 입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다.

앞서 인기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닮아 화제가 된 김민지는, 이날 아이돌 뺨치는 완벽한 비주얼로 선보였다.

한편 김민지는 경기 화성시청 소속 현역 육상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고, 유튜브 채널 '런민지'도 운영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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