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잡고 '빙빙'... 부산서 강아지 학대한 남성 검거
이하은 2025. 8. 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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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줄을 잡고 학대해 공분을 산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어제(8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20분쯤 산책을 시키던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강하게 흔들었고, 이 과정에서 강아지의 몸이 공중에 떠 팽이처럼 여러 차례 회전했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여성이 이를 촬영하면서 A 씨가 강아지를 학대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졌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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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줄을 잡고 학대해 공분을 산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어제(8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20분쯤 산책을 시키던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강하게 흔들었고, 이 과정에서 강아지의 몸이 공중에 떠 팽이처럼 여러 차례 회전했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여성이 이를 촬영하면서 A 씨가 강아지를 학대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졌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산책을 하던 중 길을 지나던 사람에게 입질을 해서 훈육을 하려고 했다고 주장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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