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둘이서 알콩달콩.."존경하는 우리 남편 최고"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8. 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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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원효가 일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하는 우리 남편.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 여보 대단해요.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올렸다.

또 심진화는 집안을을 마친 후 뿌듯해하는 김원효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도 잘하고 와이프랑 태풍이에게도 잘하는 최고의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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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심진화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원효가 일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하는 우리 남편.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 여보 대단해요.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올렸다.

또 심진화는 집안을을 마친 후 뿌듯해하는 김원효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도 잘하고 와이프랑 태풍이에게도 잘하는 최고의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심진화 개인계정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를 위해 송이버섯 가득한 갈비찜 등 식탁을 한창 차리며 사랑을 표현했다. 또 두 사람은 손을 꼭 붙잡고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일상을 즐겼다.

앞서 심진화는 최근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후 2세 계획이 없다고 직접 밝혔했다. 심진화는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며 "응원 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 주셔도 된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로 방송 출연 후 두 사람의 아이를 응원하는 물결이 이어졌지만 두 사람의 가족 계획이 바뀌며심진화가 직접 부부의 인생 계획을 밝히며 응원을 그만해달라고 용기내서 밝힌 것으로 보인다.

심진화는 SNS를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결혼생활과 반려견까지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 받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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