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둘이서 알콩달콩.."존경하는 우리 남편 최고"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원효가 일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하는 우리 남편.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 여보 대단해요.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올렸다.
또 심진화는 집안을을 마친 후 뿌듯해하는 김원효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도 잘하고 와이프랑 태풍이에게도 잘하는 최고의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원효가 일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대단하고 존경하는 우리 남편.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 여보 대단해요.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올렸다.
또 심진화는 집안을을 마친 후 뿌듯해하는 김원효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도 잘하고 와이프랑 태풍이에게도 잘하는 최고의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를 위해 송이버섯 가득한 갈비찜 등 식탁을 한창 차리며 사랑을 표현했다. 또 두 사람은 손을 꼭 붙잡고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일상을 즐겼다.
앞서 심진화는 최근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후 2세 계획이 없다고 직접 밝혔했다. 심진화는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며 "응원 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 주셔도 된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로 방송 출연 후 두 사람의 아이를 응원하는 물결이 이어졌지만 두 사람의 가족 계획이 바뀌며심진화가 직접 부부의 인생 계획을 밝히며 응원을 그만해달라고 용기내서 밝힌 것으로 보인다.
심진화는 SNS를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결혼생활과 반려견까지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 받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애 시작' 이동욱♥이성경, 동반 여행 포착 | 스타뉴스
- 41kg 최준희, 바비인형 미모에 구수한 말투 "어떤디?" | 스타뉴스
- '49세 엄마' 현영 "셋째 아기..냄새 좋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 스타뉴스
- "아이가 제일 불쌍"..정우성 아내, 혼외자 220만 원 양육비+훗날 재산싸움도 감내한 ♥ | 스타뉴스
- 조세호, 키 175cm 슈퍼모델 아내와♥..손흥민 경기 관람 | 스타뉴스
- '무대천재' 방탄소년단 지민, 프리스타일 '뱁새'로 탬파 스타디움 달궜다..팬들도 열띤 응원
- '우월한 입덕요정'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35주째 '1위'
- '세이렌' 방탄소년단 진, 美 탬파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근본적인 아름다움' 폭발적 반응
- BTS 진, '월와핸'의 품격ing..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
- 최준희, 5월 결혼식 앞둔 숲의 요정 "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