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돌싱' 오윤아, 나이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누가 아이 엄마로 보겠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휴식 민이랑 엄마랑"이라는 짧고 따뜻한 멘트와 함께 여행 중 비행기에서의 편안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여행의 한 장면에서 오윤아 특유의 우아함과 따스한 매력이 여전히 빛난다.
여유와 설렘이 묻어나는 이번 사진으로 오윤아의 일상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휴식 민이랑 엄마랑"이라는 짧고 따뜻한 멘트와 함께 여행 중 비행기에서의 편안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하여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목걸이를 통해 여행의 편안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여유롭고 우아하게 전달되고 있다.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아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모두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 조용하고 안정적인 실내의 분위기, 밝은 조명 아래 차분하게 앉아 있는 오윤아는 일상에서도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윤아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늘 응원해요", "어디든 즐겁게 보내세요", "진짜 여신", "정말 아름다워요" 등 진심이 담긴 댓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아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여행의 한 장면에서 오윤아 특유의 우아함과 따스한 매력이 여전히 빛난다. 여유와 설렘이 묻어나는 이번 사진으로 오윤아의 일상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또 오윤아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자기관리로 많은 이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두준♥김슬기, '결혼 발표' 직후인데 벌써 불화설 터졌다…양육권 두고 갈등('냥육권 전쟁') |
- '29세' 박서진,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전재산 잃어, 사기 당해 쫓겨나" ('살림남') | 텐아시아
- [공식] 배슬기, 재벌가 장녀 됐다… 갑질과 비리로 D사 뒤흔들며 이엘리야와 갈등 ('레이디') | 텐
- '600억 재산설' 전현무, 소개팅에서 이래도 될까…"너무 피곤해서 자도 되냐고" ('전현무계획2') |
- [종합] 부상 설인아, 상태 어느정도 길래…"메달 따야하는데 몸이 못 따라가" ('무쇠소녀단2') | 텐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