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방송 잘리고, 욕하고 다녔잖아” 돌직구에 정준하 진땀 왜(놀뭐)

이슬기 2025. 8. 9. 1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정준하의 뒷담화를 다그쳤다.

8월 8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인사모 대어(?) 정준하'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의 새로운 멤버 면접에 나섰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자, 정준하는 "인기가 급격히 떨어진 애들"이라며 인사모에 대해 잘 모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재석이 정준하의 뒷담화를 다그쳤다.

8월 8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인사모 대어(?) 정준하'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의 새로운 멤버 면접에 나섰다. 유재석은 "뭔 소리야"라고 하지 않을까라며 새 멤버 면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나타난 건 정준하였다. 그는 "얼굴이 커졌다"는 말에 "살 많이 뺐다"라며 애써 해명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머리가 짧으니까 얼굴이 커보인다"라며 극딜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자, 정준하는 "인기가 급격히 떨어진 애들"이라며 인사모에 대해 잘 모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또 하하가 "형이 방송 뭐 하려고 오래 기획할 때 박명수 형은 여기(놀면 뭐하니) 들어오려고 난리를 쳤어"라고 하자, 정준하는 "봤어. 깽판 치고 갔더만"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정준하는 "난 그냥 딱 잘리면 바로. 열심히 살지 않냐. 내가 너희한테 질척거리기를 하냐"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이 뭘 또. 형도 우리 욕하고 다녔잖아. 안 했어? 욕은 아니지만 조금 했어. 안 했어"라고 다그쳤다. 정준하는 당황하는 기색으로 시선을 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