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호남 고속철 승객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좌석수…해결 방안은?
광주일보 2025. 8. 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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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고속철 예매전쟁에도 불구하고 호남선은 선로용량의 30~40%대 운행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철도 편성대수를 보면 익산역에는 고속열차가 70대(KTX 30%,KTX 산천·SRT 70%) 편성됐으나, 광주 송정역에는 48대(KTX 27%,KTX 산천·SRT 73)에 그치고 있는데, 광주 송정·목포 등 호남축 주요 거점역 기준으로 현 열차운행스케쥴 조정이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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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고속철 예매전쟁에도 불구하고 호남선은 선로용량의 30~40%대 운행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철도 편성대수를 보면 익산역에는 고속열차가 70대(KTX 30%,KTX 산천·SRT 70%) 편성됐으나, 광주 송정역에는 48대(KTX 27%,KTX 산천·SRT 73)에 그치고 있는데, 광주 송정·목포 등 호남축 주요 거점역 기준으로 현 열차운행스케쥴 조정이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특히 오송에서 수도권까지 교통환승책을 마련하면서 광주 송정에서 오송까지 열차 운행을 늘리는 유력한 대안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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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54565000787826277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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