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팬들에게 인기 만점 女…"그와 함께 눈물 흘렸다"

김하람 인턴 기자 2025. 8. 9.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스앤젤리스 FC에 입단한 손흥민의 모습을 본 한 여직원이 눈물을 보였다.

토트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팬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보이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나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손흥민의 인간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팬들에게 인기 있는 직원이었다.

특히 손흥민 고별전에서 연신 눈물을 흘리며 우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손흥민과 한나 사우스 모습. (사진=한나 사우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9.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하람 인턴 기자 = 로스앤젤리스 FC에 입단한 손흥민의 모습을 본 한 여직원이 눈물을 보였다.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이 진행된 바 있다. 해당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날이었으며 약 6만 관중이 함께했다.

토트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팬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보이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쏟았다"라며 "모든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인사드려야 할 시간이 것 같다. 앞으로는 토트넘 미디어에서 제 모습을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토트넘은 항상 제 마음속에 있을 거다. 가족처럼 늘 응원할 거고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의 숨겨진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한 토트넘 직원 한나 사우스도 그의 마지막 작별 인사에 눈물을 흘렸다.

한나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손흥민의 인간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팬들에게 인기 있는 직원이었다.

특히 손흥민 고별전에서 연신 눈물을 흘리며 우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앞으로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를 떠나 미국 프로 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리스 FC(LAFC) 소속으로 발을 내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haramsara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