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시카고 대회 첫날 중위권서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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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2025 시즌 12번째 대회 첫 날 중위권에 올랐다.
장유빈은 9일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미국 시카고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6관왕을 거둔 후 올해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은 그간 부진을 보이다 2주 전 영국 로체스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공동 21위라는 최고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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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버···공동 선두에 5타 차 공동 28위
2주 전 공동 21위 넘는 최고 성적 노려

장유빈이 LIV 골프 2025 시즌 12번째 대회 첫 날 중위권에 올랐다.
장유빈은 9일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미국 시카고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4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선 더스틴 존슨(미국)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5타 차 공동 28위다.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6관왕을 거둔 후 올해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은 그간 부진을 보이다 2주 전 영국 로체스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공동 21위라는 최고 성적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장유빈은 2주 전 대회 기록을 넘어서는 최고 성적을 노린다.
이날 장유빈은 전반에만 보기 3개를 범하며 2타를 잃고 힘든 경기를 펼쳤다.
후반에도 12번 홀(파5)에서 보기로 1타를 더 잃은 장유빈은 13번(파3)과 15번 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만회했다.
이후 홀들을 파로 막은 장유빈은 1오버파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LIV 골프에서 3승을 거둔 존슨은 지난해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대회 이후 1년 6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7월 스페인 안달루시아 대회, 올해 3월 홍콩 대회에 이어 3번째 우승을 노린다.
직전 영국 대회를 포함해 이번 시즌 LIV 골프에서 5차례 개인전 우승을 달성한 호아킨 니만(칠레)은 3오버파로 공동 45위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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