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싸웠지만 LAFC 오게한 요리스 만났다 '함박웃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다투기도 했지만 절친했던 '전 주장' 위고 요리스와 LAFC에서 재회했다.
손흥민과 요리스는 토트넘 시절 전반전이 종료된 직후 요리스가 손흥민을 강하게 질책하는 장면이 나왔고 이후 공개된 토트넘 다큐에서 손흥민과 요리스가 충돌해 싸우는 장면도 공개된 바 있다.
불화설이 나왔지만 이후 손흥민과 요리스는 절친하게 잘 지냈고 요리스가 토트넘에 있던 마짐막해에는 손흥민이 주장직을 이어받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다투기도 했지만 절친했던 '전 주장' 위고 요리스와 LAFC에서 재회했다.

LAFC는 9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손흥민과 요리스가 재회한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요리스를 보자 함박웃음과 반가움의 미소를 지었고 요리스도 서로 포옹을 하며 격하게 기뻐했다. 요리스가 '쏘니'라며 반가워하자 손흥민은 "집에 온것같네"라고 화답했다.
손흥민과 요리스는 토트넘 시절 전반전이 종료된 직후 요리스가 손흥민을 강하게 질책하는 장면이 나왔고 이후 공개된 토트넘 다큐에서 손흥민과 요리스가 충돌해 싸우는 장면도 공개된 바 있다.
불화설이 나왔지만 이후 손흥민과 요리스는 절친하게 잘 지냈고 요리스가 토트넘에 있던 마짐막해에는 손흥민이 주장직을 이어받기도 했다.
손흥민은 6일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다시 우리의 주장을 만나게 됐다. 요리스는 정말 대단한 선수며 인격적으로 뛰어나다. LAFC 루머가 있을 때 요리스가 연락와 LAFC의 좋은점을 설명해줬고 그것이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됐다"면서 "LAFC에 대해 많은걸 알 수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저와 관계있는 요리스, 김문환 등 여러 선수들이 뛰어 관계가 있었다. 요리스와 얘기하면서 마음을 더 굳혔다"고 LAFC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직장동료와 점심 시간에 불륜한 아내… 재산 분할 해달라 요구 '뻔뻔' ('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나나, 속옷 움켜쥔 채 '황금 골반' 라인 과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DJ소다, 옆가슴 노출 비키니로 뽐낸 육감美…삭발 사고에도 '방긋'[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블랙핑크 리사, 더 짧으면 큰일 날 듯한 무대의상…반 이상 드러낸 애플힙 - 스포츠한국
- ‘트리거’ 김남길, “다음 세대에 사회악 물려주지 말자는 강렬한 주제의식이 좋았죠”[인터뷰
- '♥박성광' 이솔이, 바다서 요염한 비키니 자태… "모델 뺨치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전독시'·'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韓대작 진검승부… 진정한 흥행 승자 누가 될까[스한:초점
- 6년 절친 남편과 성관계한 아내, 남편 "영상까지 봤다" ('이혼숙려캠프')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황동혁 "다시 없을 큰 사랑 받아… 모든 불호·비판·실망까지도 감사해"[인터뷰] -
- 떠날때도 ‘칭찬 일색’ 손흥민, 진정한 '나이스원 쏘니'였다[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