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 활약’ 가르시아, 레알과 5년 재계약

김재민 2025. 8. 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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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가 레알과 재계약을 맺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곤살로 가르시아와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리그 경기에서는 3경기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던 가르시아는 클럽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를 바꿀 만한 활약을 펼쳤고,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뛸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재계약까지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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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가르시아가 레알과 재계약을 맺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곤살로 가르시아와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가르시아는 2004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2025 FIFA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축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킬리앙 음바페가 컨디션 문제로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던 지난 대회에서 가르시아는 주전 공격수로 나서 6경기(선발 6회) 4골 1도움을 터트렸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난 2014년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입단한 가르시아는 마요르카로 1년간 떠났다가 2019년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다시 입단했다. 지난 2022년부터 B팀에서 활약을 이어왔고 지난 2023년 1군 데뷔전도 치렀다.

지난 시즌 리그 경기에서는 3경기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던 가르시아는 클럽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를 바꿀 만한 활약을 펼쳤고,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뛸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재계약까지 얻어냈다.(자료사진=곤잘로 가르시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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